분말인데 피부에 녹는다고? 센텔리안24 마데카 분말 티트리 에이씨 써봄!
내돈내산! 여름/환절기 모공·피지 케어템 (복합성 피부)
요즘 제 피부가 진짜… 볼은 건조한데 T존은 번들거리는 전형적인 복합성 컨디션이거든요 🥲
아침에 분명 스킨케어 했는데 점심만 되면 코 옆이 번들번들, 모공은 더 도드라져 보이고… 그 느낌 너무 싫죠
그래서 “오늘은 좀 정리해주고 싶다” 싶은 날에 쓰려고 준비한 게 센텔리안24 마데카 분말 티트리 에이씨예요!
덜어서 살짝 문질러주면 피부에 녹듯이 발리는 타입이라
“분말 = 어려움” 이런 편견이 좀 깨졌달까…? 😌✨
제가 이 제품 쓰는 상황 (복합성 꿀팁 🍯)
저는 “매일 무조건!” 이런 타입보다는,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응급템처럼 활용했어요 😊
저는 아래 상황에서 제일 손이 가더라구요!
- 1️⃣ 아침 메이크업 전에 T존이 오늘따라 유독 번들거릴 것 같은 날 😅
- 2️⃣ 세안 후 밤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코 옆/모공 부위가 거칠어 보일 때
- 3️⃣ “오늘 뭔가 올라올 것 같은데…?” 싶을 때 스팟처럼 톡 올려주기
사용법은 이렇게 했어요 (진짜 간단해요 👍)
- ✔ 손끝에 아주 소량 (진짜 쌀알~콩알 사이 정도!) 덜기
- ✔ 손가락으로 살짝 문질러 녹이듯이 만든 다음
- ✔ 코 옆/콧망울/이마 등 피지 올라오는 부위에 얇게 펴 바르기
여기서 포인트는 딱 하나예요! 많이 바르면 안 돼요 😂
처음엔 “효과 보려면 넉넉히 발라야 하나?” 싶은데, 오히려 얇게가 제일 예쁘게 정돈되더라구요.
제형/발림감 솔직 후기 ✨
저는 피지 잡아주는 제품 쓰면 가끔 겉만 뽀송하고 속은 당기는 타입 있잖아요… 그게 싫거든요 🥲
근데 이건 바르고 나면 “완전 파우더처럼 뽀송!”이라기보다,
피부 결을 한 번 정돈해주고 표면이 매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😌
특히 코 옆 부분! 거기가 유분 올라오면 화장도 잘 무너지고, 모공도 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😭
얇게 올리니까 표면이 덜 울퉁불퉁해 보이면서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.
좋았던 점 / 아쉬웠던 점 (진짜 리얼로 💬)
- ✅ 좋았던 점 : 고민 부위에 스팟처럼 쓰기 편해서 “응급템”으로 딱이에요 😊
- ✅ 좋았던 점 : 복합성 기준으로 T존 부담이 덜한 마무리라 손이 자주 갔어요
- ✅ 좋았던 점 : 바르고 나면 피부가 정돈된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에도 활용 가능 👍
- ⚠️ 아쉬운 점 :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뭉치거나 하얗게 뜰 수 있어요 (소량 필수! 😂)
- ⚠️ 아쉬운 점 : 가루가 바람에 잘 날리는편
복합성 피부에 제가 추천하는 사용 부위 🙋♀️
- 1️⃣ 콧망울/코 옆 : 피지 올라오는 대표 부위
- 2️⃣ 이마 : 오후에 번들거리는 분들 여기 추천!
- 3️⃣ 턱 주변 : 컨디션에 따라 유분 올라올 때만 가볍게
자주 묻는 질문 (FAQ) 💡
Q. 매일 써도 될까요?
A. 저는 매일 고정으로 쓰기보단, 피지 올라오는 날/컨디션 난 날에만 조절해서 썼어요 😊
피부가 예민한 날엔 횟수를 줄이거나, 아주 소량만 테스트해보는 걸 추천해요.
Q. 메이크업 전에 써도 괜찮아요?
A. 네! 저는 아침에도 종종 썼는데요 🙂
단, 정말 얇게 바르고 1~2분 정도 텀 준 뒤 베이스 올리면 훨씬 깔끔했어요.
Q. 어떤 타입 피부가 가장 잘 맞을까요?
A. 제 경험상 복합성/지성 중에서 “모공·피지 때문에 표면이 지저분해 보이는 게 싫다”는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😊
총평 🧡
센텔리안24 마데카 분말 티트리 에이씨는 제 기준으로 “화장대에 하나쯤 두면 든든한 응급템”이었어요 😊
피지 때문에 얼굴이 지저분해 보이는 날, 모공이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는 날에
고민 부위만 쏙- 정돈해주기 좋아서 만족도가 꽤 높았습니다 ✨
복합성 피부라 “무거운 제품은 부담”인 저도 소량+부위 사용하니까 편하게 쓸 수 있었고,
저는 재구매 후보로 올려놨어요 😌👍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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